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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증인이 되자!” 20260405 부활주일 청소년부 설교 | 김인섭 | 2026-04-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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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 행 2:36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증인이 되자!” 20260405 부활주일 청소년부 설교 오늘은 부활주일이어요. 여러분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믿나요? 오직 지식적으로 인정하십니까? 예수님의 부활하신 것을 여러분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나요? 매년 부활주일을 보내고 있으면서 부활에 대한 올바른 신앙을 알고 실천하지 못하고 있어요.
여러분!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것은요? 우리 모두가 부활에 대한 미래를 향한 소망에 가지고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증인이 되어야 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에 제자들은 자리다툼을 하고(마 18:1),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쳤어요. 그랬던 그들이 그러나 며칠 후, 모든 것이 변해 절망에 빠졌던 제자들이 새로운 신앙과 삶의 모습이 나타나며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때문이어요.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하고, 오순절날 성령이 그들에게 임해서 마음이 새로워지고 신앙과 삶의 자세가 달라졌습니다. 이처럼 부활신앙은 이들을 완전히 변화시켰고,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가게 했어요. 예수님의 부활을 신앙으로 고백하는 우리 모두에게는 필요한 자세가 있어요. 이제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담대하게 전해야 해요.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자들은 미래에 대한 소망을 두고 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이 해야 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의 의미를 알고 늘 항상 즐거움과 기쁨이 충만하고, 모든 일에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가 넘쳐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활의 신앙은 다음세대 곧 지금 청소년과 청년들을 향한 복음의 소망을 뿌리고 싹을 키우며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증인들이 다 되어요. 예수님의 부활을 진실로 믿고 부활을 전하는 증인, 오늘 하루 전도할 때 최선 다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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