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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6장 김인섭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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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6장               

 

 바울이 자기변호를 할 수 있도록 아그립바왕이 허락하자, 바울은 아그립바왕이 유대인의 종교나 풍속을 알기 때문에 더욱 기쁘게 변명할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기독교의 진리인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했습니다. 여기까지 이야기하자 베스도는 바울이 미쳤다고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자기가 말하는 것이 진리임을 주장하면서 아그립바왕에게도 복음을 전파합니다. 

 

바울의 변증이 끝나자 아그립바왕은 바울에게 아무런 죄가 없음을 밝힙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미 가이사에게 호소하였기 때문에 가이사에게 재판을 받아야 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입니다. 그는 비록 과거에 하나님을 잘못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했지만, 이제는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늘 이 아침! 14절의 한 구절이 우리의 눈과 귀를 집중하게 합니다.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이 말은 그 당시에 사용되던 속담이었습니다. 

 

짐승을 가시 채찍으로 때리면 그 채찍에 맞지 않으려고 오히려 뒷발질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할수록 채찍에 더 맞아 가시에 찔릴 뿐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가시채)에 따르지 않고 거스르는(뒷발질) 자는 오히려 더 큰 어려움(고생)을 당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곧 성도가 마땅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할 것을 보여 주는 말씀입니다. 

 

24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미친 사람으로 취급되었던 것처럼 바울도 미쳤다고 베스도는 크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결코 자신이 미친 것이 아니라 참되고 정신을 차린 말을 하는 것임을 설명합니다. 

 

성도는 때로는 남에게 ‘미쳤다’는 말을 들을 만큼 생활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야 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성도는 사사로운 흠이 없어야 합니다. 성도의 흠은 복음 전파의 길을 막는 것이 기억하여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부끄러운 것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곧 말씀 중심의 생활입니다. 

 

성도는 무슨 일을 하든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행동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들고 지친 삶의 여정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의 말씀에 비추어 보아 부끄러운 것이 없는 신앙과 삶의 모습으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있는 복음의 전도자가 다 되시기 위해 기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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