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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28장 | 김인섭 | 2025-12-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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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8장
사람이 살다보면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만나기도 합니다.
그러한 때에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에 한계가 있음을 인정을 거부합니다.
현실의 아이러니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낙심하게 되고 좌초되는 경우까지 생기게 됩니다.
하나님의 종 바울이 탄 배가 ‘광풍’을 만났습니다.
파선한 배 안에서 14일 동안의 풍랑과의 사투는 끔찍했습니다.
그러나 구사일생으로 그들은 ‘멜리데 섬’에 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바울은 맹독을 가진 독사에게 손가락이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그를 향해서 ‘그는 확실히 큰 죄를 범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맙니다.
하나님의 행하시는 깊은 섭리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독사에 물렸지만 전혀 손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험한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믿음의 담대한 마음이 필요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일상 속에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손길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도 그 손길로 우리를 다스리시고 인도하실 테니까요.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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