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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장 김인섭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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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장                

 

로마서 11장은 제 9, 10장과 더불어 하나님 구원의 역사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을 버리지 않는 분이십니다(1절).

 

하나님은 아무도 그의 택하신 백성인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완전히 버림받아 멸망당한 것이 아니라 결국 구원받을 것임을 말해 줍니다. 또한 이방인들은 구원받은 것에 대해 18절에 자긍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을 때 그들을 잘라 버리셨듯이 이방인들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잘라 버리신다는 무서운 경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원가지라도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을 때 가차없이 잘라내셨습니다. 하물며 돌 감람나무 가지가 순종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제 구원받은 이방인은 참 감람나무의 양분을 받게 됨을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성도의 자랑은 언제나 주님 안에서만 행해져야 합니다. 고전 1:31절에 고백합니다. 왜냐하면 성도가 구원받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말미암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바울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대한 설명을 마무리 지으면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지혜를 찬양하라는 송영으로 끝을 맺습니다. 

 

모든 성도는 믿음으로 구원받았음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찬송을 드려야 됨을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33-36절은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송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그는 지혜와 지식이 풍성하시며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 없기 때문이라고 33절은 말씀합니다.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풍성함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자기가 구원받았음을 인하여 영원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것을 가르쳐 줍니다. 바울은 36절에 고백했습니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오늘 하루도 나에게 주어진 책임들이 있습니다. 그 책임은 마땅히 구원받은 자로서 해야 할 일들입니다. 지치고 힘들고 피곤한 삶의 연속이지만, 믿음으로 구원받았음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찬송을 돌리시며 시간마다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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