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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장 김인섭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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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장            

 

고린도교회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의 부활은 믿는다고 하면서도 자신의 부활은 곧 일반 성도들의 부활은 믿지 않았습니다(12절).

 

바울은 본문에서 그리스도의 부활 사실을 기초로 하여 성도의 부활에 대한 믿음을 교훈하면서 부활이 기독교 신앙의 근거임을 다시 한번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모든 성도의 부활의 보증이며(20절), 일반 성도의 부활이 없다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부인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는 아직도 죽어 있는 것이며, 복음은 거짓말이 되고, 사도들도 거짓말을 한 사람이 되고, 믿음도 헛되며, 우리는 모두 아직도 죄 가운데 있는 상태에 빠져 버리게 되는 것이므로 구원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서 사도들의 복음 전파에 성령과 능력과 큰 확신으로 그 부활의 참된 진리를 증거하셨기 때문입니다. 

 

살전 1:5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만일 그리스도 안에 들어와 있는 성도가 바라는 것이 이 세상뿐이라면 그는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을 이 세상에서 물질을 쌓아가며 명예를 높이려고만 하는 사람은 사실상 부활이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불쌍한 자라는 질책인 것입니다. 

 

이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살아가는 우리의 신앙과 삶의 모습과 자세를 가지고 있었다면 오늘 이 아침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이 부활의 말씀이 귀중한 경고의 말씀이 되어야 하고, 부활할 것을 기억하고 고난을 견디며 소망 중에 살아가는 성도들에게는 하늘로부터 오는 큰 힘을 주는 격려의 말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라는 과거의 사실은 현재 신앙의 근거가 되고 그 신앙으로 말미암아 미래의 부활을 얻게 된다는 사실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과 조건을 만날지라도 부활하신 주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지키시고 인도하시고, 주님 안에서 견고히 믿음으로 서서 어떠한 어려움과 유혹에서 흔들리지 않으며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본분을 다하며 하나님의 선한 일에 더욱 힘쓰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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