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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립보서 1장 | 김인섭 | 2026-0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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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1장
바울은 자신이 감옥에서의 고충과 어려움을 신앙으로 이겨낸 것을 간증한 다음 이제부터는 자신의 모범을 따라 빌립보 교회 성도들이 자신과 함께 복음의 신앙을 위해서 협력하며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27절에서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복음의 신앙을 위해 어떤 어려움과 환란에서도 같은 마음으로 함께 협력하여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을 가지고 살면서 그들의 합당한 생활을 인정받아야 하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는 곧 복음을 위한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우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빌립보 교회 성도들이 대적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행위는 그 자체가 복음을 방해하는 자들에게는 멸망의 증거가 되는 것이고 고난과 박해를 이겨내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이루는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시험과 환란을 받으면서 이길 때 구원의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빌립보 교회 성도들은 로마의 시민이었으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거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인 것을 알아, 세상의 어떠한 신분보다도 어떠한 위치보다도 어떠한 명예나 삶보다도 더 중요하고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자신을 되돌아보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권면한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서 복음을 위하여 한마음으로 마음을 같이 하여 협력하고 노력하며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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