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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2장 김인섭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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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2장                 

 

바울은 세상의 철학이나 헛된 속임수에 결코 골로새 교인들이 미혹되지 않기를 경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거짓된 속임수에 골로새 교인들이 미혹되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4절에서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거짓 교훈에 골로새 교인들이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며 어떤 분이신가를 밝히고 있습니다

 

골로새 교인들은 믿음이 굳센 자들이었으며 복음의 진리를 깨닫고 있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골로새는 이방적인 도시였습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이 혹시라도 잘못된 가르침에 미혹될까 염려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강조했던 것입니다. 

 

골로새 교회를 위협했던 이단은 곧 거짓교훈들을 가리켜 ‘철학’, ‘헛된 속임’, ‘사람의 전통’, ‘초등학문’ 등으로 표현합니다. 

 

바울은 할례당이 행한 손으로 한 할례가 성도의 구원과는 관계가 없음을 밝혔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답게 신앙생활을 하기 원했습니다. 그 내용은 바로 주님 안에서 행하라는 것입니다. 곧 교훈을 받은 대로 행하되 굳건히 설 것을 말합니다. 또한 감사하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상황은 당시의 골로새의 상황과 다를 바 없습니다. 당시 이단들이 성도들을 미혹했던 것처럼, 말세를 당한 오늘날에는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더욱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는 생활을 해야 할 것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봄비라는 계절의 변화 속에서 삶이 지치고 힘들지라도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는 것을 마음에 고백하시며 우리를 미혹하고 유혹하는 그 어떠한 거짓교훈 앞에 굳건한 믿음으로 담대하게 승리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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