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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 2026년 3월 22일 청소년부 설교 | 김인섭 | 2026-04-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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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 창 1:1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 2026년 3월 22일 청소년부 설교 성령이 내 안에 들어 와 거주(내주)하시는 새로운 성전이 되어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합니다. 한 사람이 공동체로 모였을 때 그 모인 곳이 성전입니다. 참되고 바른 성전이 되기 위해서 성전된 내 신앙의 터는 예수 그리스도 위에 세워져야 해요. 이 모든 것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하나님의 창조에서 시작되었어요. 창조 질서를 따라 두 개의 이중적 구조로 진행되었어요. 첫째 날부터 셋째 날까지는 배경을 창조를 하시고 넷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그 배경 속에서 살아가야 할 생명체(사람을 포함)들을 창조하신 것이어요. 두 번째로 이중적 구조로 창조하셨다는 것은 빛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 악한 영의 세계와 성령이 역사하시는 세계이 세상의 모든 형태를 보면 이중적 구조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는 나를 다스리는 자를 향한 신뢰의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공간 안에서 함께 공존하며 내가 어떤 결단과 결심을 하고 무엇을 찾느냐에 따라서 한 순간에 그 생활이 달라집니다. 내 마음이 어떤 마음과 생각을 하고 있는가에 달라져요. 하나님을 잘 믿고 신앙생활을 하면 신앙과 삶의 변화가 일어나고 성숙해져요. 어떤 분이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 모두는 영적인 세계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해요. 그래서 하나님의 세계 곧 영적인 은혜를 받고, 성령 충만(지배)하게 되고 내가 알고 있었던 예수님에 대한 깨달음이 임하게 되고 그 깨달음을 통해서 삶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가운데 계속 새롭게 매일 새로워지고 만들어져서,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어둠의 세계에, 빛의 세계의 자녀들이 되어요. 하나님이 계속 우리를 창조해 나간다고 생각해야 해요. 고후 5:17절은 말해요. “그런즉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번 한 주간도 하나님의 자녀로 세상 구원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과 함께 늘 동행하면서 그 말씀의 빛을 반사 받아 어둠의 자리가 아니라 빛의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시간이 되기 위해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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