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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딤전 1:15~17 | 김인섭 | 2022-0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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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1:15~17 긍휼
뉴스에 한 남자가 망치로 남의 차의 유리를 깨고 있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차 주인과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냥 그런 것입니다. 요즘들어 이런 사람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위대한 이유는 참 많습니다. 그런데 인간과 가장 구분되는 것은 생각과 기분을 초월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본문 16절에서 이를 *긍휼*이라고 합니다. 또한 *오래 참으심*이라고도 나옵니다. 결국 사랑이 진짜 사랑이 되는 조건은 생각과 기분을 초월할 때 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친구가 친구에게, 스승이 제자에게 *긍휼*을 보일 때에 사랑은 진짜 사랑이 드러납니다. 예수님처럼... 그리고 진짜 사랑이 전달 되면 감동과 감사가 생깁니다. 그리스도인은 감동을 주고 감사를 세상에 전파해야 합니다.
오늘아침!! 내가 예수님께 받은 *긍휼*의 마음이 감사하게 느껴진다면, 나도 누군가에게 나의 감정을 초월한 사랑을 실천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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