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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1:11~14 김인섭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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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1:11~14

 

내가 전에는...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하는 것은 두렵고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진짜 위기는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익숙해지는 그 순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전도 익숙해졌다고 방심할  때가 가장 위험합니다.

  신앙생활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구원의 감사와 믿음의 가족이 생긴 그 자체가 큰 위로가 되는데...  그 모든 것이 당연한 것이 될 때에, 섬김보다 바라는 것이 더  많아지고, 긍정보다 부정적인 마음이 많아지고, 조심하던 나의 말들이 상처주는 말이 되기 쉬워집니다. 

 

 오늘 말씀은 13절에 *내가 전에는...*이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저는 바울이 회심 후 사역이 끝나는 날까지 흐트러짐이 없는 것은, 예수를 만난 후 얻은 구원의 감격과 은혜를 늘 고백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오늘아침!!  신앙 생활의 모든 것이 익숙해지는 것으로 잃어버리고 있는 소중한 것들이 있다면, 다시 회복하는 나의 믿음 되기를 기도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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