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3장 | 김인섭 | 2025-08-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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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3장
지금도 세계 각처에서는 다양한 사건과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억울하게 사고를 당하는 사람들도 많고,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갑자기 화를 당하여 재난을 겪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천재지변이나 인재는 사람이 피하고 싶다고 해서 피해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차 하는 순간에 당하게 되는 재난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런 재난은 대개 생각지도 않던 순간에 불시에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재난이 우리 주변에 왜 일어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나름대로 분석합니다. 그리고 sns를 통하여 무책임한 말들을 쏟아 놓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아파하는 사람들을 두 번 죽이는(?) 무자비한 행동들을 서슴치 않습니다.
예루살렘에서 큰 두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사건은 엄청난 재난이었습니다.
갈릴리 출신의 어떤 사람들이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다가 빌라도에게 정치적인 죽임을 당하는 일이 있었고, 실로암 근처의 망대가 무너져 18명이나 죽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사건에 대해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런 죽음에는 그들의 어떤 숨어있는 죄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한 가지를 분명히 하셨습니다.
정치적이든, 사고이든 그들의 죄의 결과로 인한 죽음이 아니라(2절)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회개해야 할 것을 말씀하시면서 그것에 대해 비유를 한 가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무화과나무를 심고 3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에 대한 비유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기간은 아주 짧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시간을 아끼고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 나라의 열매를 맺으십시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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