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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5장 | 김인섭 | 2025-1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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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장
올해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이면 새해가 열립니다.
유종의 미를 거둡시다.
오늘 저녁 11시30분부터 “송구영신예배”가 진행됩니다.
신관 본당(그레이스홀)에서 은혜가운데 새 해를 맞이하도록 하기를 바라며, 오늘 새벽에 주신 말씀 배달합니다.
내 안에 죄가 더할수록 마음은 괴롭고 죄책감은 커지기 마련입니다.
죄는 지을수록 부끄러움도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본문 8절에서는, “죄가 더할수록 은혜가 넘쳤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는 죄인입니다. 용서받은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여전한 죄인이지만 하나님은 사랑을 나타내 보여 주셨습니다.
그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살아가게 합니다.
그 사랑으로, 오늘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게 합니다.
오늘 2025년도 마지막 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의 힘으로 거뜬하게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하시는 복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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