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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13장 | 김인섭 | 2026-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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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3장
세상을 긍정한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은 너무 긍정하여 세상에서 향락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환상은 마약과 같습니다.
육신의 옷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사랑은 인생을 아름답고 즐겁게 해 줍니다.
그러면 사랑은 누구에게 하는 것입니까? 멋지고 예쁜 이성에게만 하는 것입니까?
사랑은 모든 사람이 그 대상으로 되어야 합니다.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원수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더 사랑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명령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살이는 세상이 아름다울 때만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세상살이는 이 세상에 사랑을 전할 때 이루어집니다.
구원을 받으면 눈이 달라집니다.
보이던 것이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세상살이가 행복해집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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