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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서 14장 | 김인섭 | 2026-0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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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4장
사람마다 믿음의 방향과 생각의 차이 속에서 갈등이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서로를 향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이해와 배려(1절)입니다.
생각이 달라 갈등이 생길 때 논쟁보다 침묵이 문제를 풀어가는 더 좋은 방법이 됩니다.
사람의 생각들은 때로는 다름을 넘어 틀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납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내 생각이 옳다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문제들이 그렇습니다. 답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서로 용납하며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성도가 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모두 같은 분을 주로 모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끼리 서로 싸울 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 보십시오.
아마 "주를 위하여"그렇게 한다고 그럴 것입니다.
서로 주를 위하여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주를 위한다 하면서 그토록 싸워서야 되겠습니까?
성도는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그러기에 서로 싸울 것이 아니라 서로를 용납하며 서로에게 협력해야 합니다.
오늘도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면서 서로를 세워가는 축복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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