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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4장 김인섭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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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4장

 

고린도교회는 이런 이유로 추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낮아지려는 모습은 힘들지만 아름답고, 높아지려는 모습 안에는 추함이 가득할 수 있습니다. 

 

서로 싸우고 있고, 싸움을 걸고 있는 고린도 교인들을 향하여 바울은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16절)고 감히 권면합니다. 

 

나를 본받으라는 말은 어찌 보면 교만하게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바울이 나를 본받으라고 말하는 것은 오직 복음을 위한 희생을 강조합니다.

 

본받을 수 있는 모습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본받고 싶은 그 만큼이 믿음입니다. 우리 안에 믿음이 들어와 우리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나의 어떤 모습이 내 안에 계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살고 있는 모습입니까? 

 

오로지 유일한 복음의 확장을 위해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감당하지 못하는 자들에게서는 복음의 확장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제자의 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삶의 흔적속에 복음의 확장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만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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