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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전서 9장 | 김인섭 | 2026-0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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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9장
대부분의 사람들은 권리주장을 하며 그것은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정당성을 주장하는 사람중에 그 주장으로 충돌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권리를 포기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바보같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권리포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살다보면 최소한 권리를 포기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권리포기가 멋져 보일 때가 있습니다.
권리포기는 말은 멋있지만 현실은 멋있지 않습니다.
권리는 근사하고 영광스럽습니다. 그런데 권리를 포기하면 어떻게 될까요?
권리를 포기하면 사람들은 처음에는 멋있다 할지 모르지만 결국 나는 힘들어집니다.
권리포기는 오직 하늘을 바라보며 믿음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면 권리포기는 불가능합니다.
세상의 권리는 아주 강력한 유혹입니다. 권리가 있으니 더욱더 유혹이 됩니다.
권리포기를 더 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그것이 복입니다.
그 이후에는 그 영혼은 하늘에서 해 같이 빛날 것입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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