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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전서 11장 | 김인섭 | 2026-0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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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장
사람이 모여 사는 곳에는 반드 시 위계 질서가 있습니다
그 질서가 무너지면 그 조직이 나 단체는 통제가 불가능해지고 와해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가정에도 질서가 있고 회사나 국가에도 질서가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동물의 세계에도 질서가 있습니다.이 질서는 하나님께서 창조시에 주신 것입니다
창조 세계가 보존되고 발전되 며 계승되려면 질서가 필수적 입니다
(1-16)절에서는 여자가 머리 에 쓰는 문제를 가지고 남녀간 의 질서 나아가 교회의 질서를 교훈합니다
긍극적으로 이 질서는 하나님 과 우리 인간 사이의 질서로 나아갑니다.바울은 여자의 머리 는 하나님이시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남녀간의 차이를 말하 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 께서 머리가 되시는 것을 강조 하며.그의 권위를 인식하고
온몸이 머리의 지시를 받는 것 처럼 모두가 하나님께 순종하 여야 하는 신앙의 질서를 가르 치려 함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공동체 속에 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본받는 것으로 시작하여 자신 으로부터 자유케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으로 바울의
고백처럼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같이 너희도 나를 본받는자 되라"말씀은 마음에 새기면 살아 가는 우리의 삶이 되어지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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