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린도후서 3장 | 김인섭 | 2026-02-24 | |||
|
|||||
|
고린도후서 3장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설립한 개척자입니다.
그러기에 누구보다 고린도교회에 대한 애착이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고린도전서에 이어 후서까지 보낸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본문 3장은 “영광”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길지 않은 말씀 속에서 12회나 이 단어가 반복적으로 등장됩니다.
그는 단순히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나치게 많은 고난과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본문에서 이 모든 것은 내게 “영광”이며 이로인하여 우리를 “영광”에 이르게 한다(18절)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무엇을 보고 현재의 고난조차도 영광이라고 하는 것일까요?
악인에게 ‘박해’란 없습니다. 처벌만 있을 뿐입니다.
의인이기에 박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광입니다.
신앙인이기에 받게 될 영광이 있습니다. 이것은 상처뿐인 영광이 아닙니다. 장래에 약속된 축복이 보장된 영광인 것입니다. 샬롬~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