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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후서 4장 | 김인섭 | 2026-0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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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4장
본문 17절에서는,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가벼운 환난은 장차 우리가 받게 될 영원하고 한량없이 큰 영광을 가져다 준다"(17절)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환난을 당하는 것이 복이 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18절)
깨질 질그릇이 아니라 깨지지 않는 보배를 보아야 합니다.
질그릇은 아무리 꾸며도 질그릇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보배를 가꾸어야 합니다. 내 안에 보배가 있도록 해야 합니다.
바울은 사용하고 있는 질그릇 안의 보배 이미지를 보았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모두 질그릇 안에 보배를 가진 사람입니다. 질그릇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안에 담겨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인 그 보배에 시선과 마음을 두고 살아야 합니다.
이 보배가 구원에 이르게 하고, 영원한 부활에 이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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