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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후서 5장 | 김인섭 | 2026-0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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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장
사람은 언젠가는 반드시 죽음이라는 종착역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나 이 죽음은 모든 생의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도는 이 땅의 장막에 연연하며 사는 인생이 아닙니다.
이 땅에 육신의 몸을 담고 살아가지만 우리가 추구하고 바라보는 세계는 영원한 나라입니다.
이 땅에서의 삶도 중요합니다. 최선을 다하여 살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의 삶에 대한 평가가 하나님 앞에서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면서 변화된 삶을 통하여 세상을 크고 넓게 활보하십시오.
그 결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삶의 현장에 펼쳐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샬롬~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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