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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0장 김인섭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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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0장

 

‘내유외강’은 겉은 강하나 안이 약한 것을 말하고, ‘외유내강’은 밖은 부드럽고 약한 것 같으나 안이 강한 것을 의미합니다. 

 

바울은 외유내강이었고 그것 때문에 어떤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책을 잡히게 되었습니다. 

 

‘외강’이 세상에서 살아가기에는 편합니다. 

 

‘강한 사람에게 약한 것’이 세상의 모습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사람들을 향하여 대개 ‘외유’하였습니다. 그래서 마음고생도 하였습니다. 

 

신앙인은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인하여 ‘내강’이 되면 그리스도인은 내공이 있는 ‘외유’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외유는 자신의 약함을 고백하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낮아짐의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은 그리스도께서 사신 십자가의 삶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믿음으로 탄탄한 내강의 사람이 될 때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큰 사람으로 세워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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