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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1장 김인섭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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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1장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의 참 사도인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 자신이 교회를 위해 당한 많은 고난과 일들을 자세히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거짓 교사들의 가르침에 대한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아무런 비판없이 무분별하게 그대로 받아들임으로써 책망합니다.

 

바울이 말한 거짓 사도의 특징은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믿지 않고 스스로 사도라 칭하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전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높이기만 합니다. 

 

오늘날 성도들의 가장 무서운 적은 사단의 함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처럼 나타나는 사단의 역사와 그 유혹입니다. 

 

이러한 사단의 시험과 유혹으로부터 이기는 최고의 방법은 끊임없이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울은 21절에서 단순히 진리를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신앙과 삶의 행동을 통해서도 복음을 담대하게 증언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약한 것 같이 욕되게 말하노라'는 표현은 바울 자신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조롱과 비난을 받는 현실의 약함과 비난에도 불구하고, 담대함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또한 '누가 무슨 일에 담대하면 어리석은 말이나마 나도 담대하리라'는 말씀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이유에서든지 용기를 낸다면, 비록 바울의 말이 어리석게 보일지라도 그만큼 용기 있게 행동하겠다는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울이 단순히 교리를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과 행동을 통해서도 복음을 담대하게 증언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성도가 세상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난에 처하는 순간으로 인해 욕을 먹고 약함을 보일 때에도 담대함을 잃지 말아야 한합니다. 

 

세상적인 기준에서 보았을 때 어리석게 여겨질 수 있으나, 하나님의 뜻을 따라 담대하게 나아가는 자세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많은 현실의 어려움과 고난에 처하는 순간으로 인해 욕을 먹고 약해질 때에도 세상의 기준에서 판단하지 말고 우리 자신의 신앙과 삶의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는 용기 있는 굳건한 믿음으로 살아 나가는 귀한 시간이 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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