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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장 김인섭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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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장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의 권위에 기초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을 전하는 사도로 임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말하고 있는 복음의 핵심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심으로써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을 믿는 사람은 자신도 그 죽음에 동참함으로써 그리스도의 부활과 함께 영원한 새 생명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믿는 신앙은 구원의 첫 출발선을 이미 넘어서서 이제는 영생으로의 소망과 축복 속에 거하는 신앙을 의미합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이 그리스도를 통한 십자가의 복음을 버리고 거짓 스승인 유대주의자들의 율법적인 가르침에 넘어간 것을 보고 꾸짖었으며, 동시에 거짓 교훈을 전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을 것이고 경고하였습니다.

거짓 교훈이란 그리스도를 통한 은혜의 복음이 아니라 율법을 통한 행위의 구원을 가리킵니다.

오늘날에도 은혜와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율법과 행위에 얽매여 있는 성도들이 많이 있음을 생각할 때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에 따른 자유의 복음입니다.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는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결국 참된 복음과 거짓된 복음을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은 하나님의 은혜에 따른 복음인지, 그리스도의 중심의 복음인지에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 존재하고 있는 비복음적 요소들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바로 이러한 잘못된 요소들을 제거하는 노력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아침!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 택하심을 입었고 또한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에 자신의 사도권은 결코 사람으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주님의 기뻐하시는 뜻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자신이 전한 복음 안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권면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어떠한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도 그리스도의 복음 이외 다른 복음이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가를 기억하고 생각하시며 모든 일과 사역에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시간이 다 되기 위해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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