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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디아서 2장 | 김인섭 | 2026-03-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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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장
믿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다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19절)
말씀에 대한 순종도 역시 믿음의 핵심입니다.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20절)
바울은 이제 오직 믿음 안에서 산다고 하였습니다.
그 ‘믿음 안에서’가 무엇을 의미합니까? 말씀을 지키는 삶입니다.
믿음의 핵심은 내가 무엇을 하였다가 아니라 내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입니다.
내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무엇을 하시는 것입니다.
율법의 행위와 믿음의 관계를 오해하지 말아야합니다.
믿음은 말씀을 알고 말씀을 가슴으로 느끼며 그것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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