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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3장 김인섭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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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3장               

 

성도는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구원계획과 사랑을 깨닫고, 믿음으로 그 사실을 받아들여, 십자가의 구원 사역 속으로 인도됨으로써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영원한 생명 가운데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아침 우리 모두가 주목해 보아야 할 말씀은 3절입니다.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바울이 처음에 갈라디아에 와서 복음을 전했을 때, 그들은 믿음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았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 참 복음의 삶으로 인도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령을 받았으며 그 결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하여 믿음의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그들이 다시 율법을 준수하려는 것은 그 율법이 지시하는바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상하시고 죽기까지 하신 그 참된 의미를 버리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무시하고 믿지 않는 불신앙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처음에는 믿음의 눈을 떠서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바라보는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결국에는 그리스도를 부인함으로써 영적 능력을 잃어버리고 육체 곧 진노와 멸망의 대상으로 돌아서 버린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성도를 유익하게 하는 의미에서의 모든 율법은 성도들이 이것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곧 의롭게 되고 구원을 얻기 위해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이미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의롭게 된 성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을 지켜 성도의 마땅한 도리를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많은 근심과 걱정이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할지라도 흔들리지 말고 믿음으로 의롭게 된 성도들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하여 신앙과 삶을 살아가며 말씀을 굳게 지켜 하나님의 자녀로서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되기 위해 기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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