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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4장 김인섭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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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4장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십계명

을 비롯한 구약의 율법을 주셨

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죄악됨과 연약

함은 율법을 완전히 지키며 살

수 없었고 결국 율법에 메여 종

노릇하며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하나님의 능력

을 대신할수 없는 것처럼 하나

님의 거룩하심과 완전하심의

기준으로 본다면 우리는 한없이

인간일 뿐인것이지요

 

그래서 인간의 행동과 노력이

강조되면 될수록 인간은 율법에

메여 살수밖에 없습니다.인간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지킬수 없다는 딜레마에 빠진것

입니다

 

바울은 종의신분과 자유자의

신분을 대조하면서 우리로 하

여금 하나님의 아들로서 자유 를누리게 하신 그리스도의 구

속을 강조합니다(1-7절)

 

또한 그리스도의 복음과 대립

하여 모세 율법을 옹호한 유대

주의 교사들의 선동에 의해 복

음에서 떠난 갈라디아 교인들

의 어리석음을 지적하는 한편

그들이 바울의 육체적인 연약

함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복음을

열렬하게 받아들였던 아름다운

모습을 상기시킵니다(8-20절)

 

마지막으로 이삭과 이스마엘을

비교함으로써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신자들과 율법을 신뢰

하는 유대교에 치우친 자들의

차이를 설명하는 동시에 진리를

떠나 복음의 자유를 상실한 갈

라디아 교인들이 바로 돌아 올

올것을 권면합니다(21-31절)

 

오늘 우리의 하루는 인간의

의 시간속에 있습니다.그래

서 육체를 따라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세상과 사람들로 인

하여 고통을 받기도 하고 어려

움을 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간이 지배하는 것처

럼 보이는 시간과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들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하나님의 때

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안전하고 연약한 인

간이 더이상 세상에 속한 자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심의

때를 바라보는 하늘에 속한자로

살아가도록 하셨습니다

 

아들의영 주의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부어졌음을 기억 하며

아빠 아버지의 부르는 당당한

자유자로 이땅을 살아가십시요

 

우리 교회와 가정 자녀들의 삶

에 자녀됨의 은혜가 충만하게

넘쳐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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