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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5장 김인섭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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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5장

 

믿음은 종의 길이 아니라 자녀의 길입니다. 

 

십자가를 지더라도 억지로 지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져야 합니다. 

 

믿음을 곡해하여 세상과 타협하는 삶이 될 수 있습니다. 

 

세상과 타협하다보면 쉬운 길을 갑니다. 그래서 진리가 어그러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갈 때는 조금의 양보도 필요하고 융통성이 있어야 하지만 뒤로 가는 문제에 있어서는 결코 후퇴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면에 있어서는 믿음의 사람은 율법주의적인 사람보다 더 율법적이기도 해야 합니다. 

 

율법은 내용도 없이 무작정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을 가진 사람은 사랑을 위해 율법을 따르게 됩니다. 

 

이것이 율법과 믿음의 가장 큰 차이이며 헌신과 희생의 차이입니다.

 

힘이 있고 기쁨이 있는 믿음 생활을 하십시오. 

 

억지로가 아닌 믿음으로 신실하게 행하는 그런 믿음생활이 되게 하십시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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