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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2장 김인섭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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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2장               

 

그리스도를 믿기 전 모든 사람들은 ‘허물과 죄로 죽은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영적으로 죽었던 상태에서 다시 살리심을 받은 새 생명의 소유자들로서, 날마다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생활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인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의 사건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원주로 받아들이는 것으로서 구원의 가장 중요한 신앙고백입니다.

 

그러나 이 믿음 역시 하나님의 은혜 곧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긍휼한 사랑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받은 구원은 결국 하나님이 값없이 주신 선물입니다. 

 

구원받기 전의 에베소 교인들은 혈통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었으나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 이스라엘이 되어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인해 이방인들도 구원을 믿음으로써, 이방인과 유대인의 담이 무너지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시민이요 자녀가 되는 놀라운 축복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소멸된 것입니다.

 

 오늘날 성도님들 모두는 믿음 안에서 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권속이 된 것입니다. 권속이란 말은 원래 가족의 일원을 의미하는 말인데, 여기서는 믿음 안에서 구원얻은 영적인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영적인 공동체들이 함께 모이는 곳은 곧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이며, 그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성령이 거하시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모두 그리스도의 몸인 각 개인의 교회로서 거룩한 성전으로 만들어가야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어느덧 소리없이 다가오는 봄기운의 따뜻한 공기를 느끼며 고단한 삶 가운데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이며 성령 안에서 신앙과 성품이 성숙하고 변화되어 그리스도와 함께 새로운 생명력인 그리스도의 몸으로 거룩한 성전으로 지어져 가는 귀한 시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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