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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장 김인섭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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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3장

 

바울은 앞에 있는 것을 잡기 위해 뒤에 있는 것은 잊어 버렸다(13절)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잡기 이전까지는 자신의 길을 쉴 수도 없다(12절)는 말씀도 덧붙이고 있습니다. 

 

그가 잡으려고 하는 앞에 있는 그것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위에서 자기를 향하여 부르신 “부름의 상”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잡기 위해 부지런히 앞만 보고 달려갑니다. 

 

새벽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어떤 사람들은 잠을 쪼개면서까지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이 앞만 바라보고 달려가는 그 세계는 대부분이 자신의 부와 명예와 영광을 위하여 달려가는 길입니다. 

 

무언가 하나라도 잡기 위해 약육강식의 전쟁터에서 살아남으려고 혈투를 벌이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런 세상의 명예나 부를 얻기 위함이나 자신의 영광을 얻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 달린다고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바울과 같은 대단한 사람이 왜 이런 고생과 고난의 길에 들어섰을까 라는 의구심이 당시 유대인들에게 팽배했을 것입니다. 그가 바라보는 세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특히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보지 못한 그 세계를 보았기 때문에 그는 앞만 바라보고 달려갔던 것입니다. 

 

주님이 부르신 “부름의 상”은 세상이 줄 수 있는 영광과 비교할 수 없는 하늘의 영광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뜻을 이루며 달려왔던 자들에게 주시는 하늘의 영광입니다. 

 

이 영광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내 뜻을 고집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내 삶속에서 펼쳐지도록 앞만 바라보고 달려갈 수 있는 하늘의 영광을 위한 신앙의 경주가 지속되길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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