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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17장 김인섭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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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하 17장

 

사람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 한계는 분명 있기 마련입니다. 

 

건강도 자신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수명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 우리는 아무것도 자신할 수 없습니다. 

 

당대 최고의 모략가로 정평이 나 있던 “아히도벨”은 압살롬의 편에 서서 다윗을 죽이기 위한 고도의 전술을 기획하게 됩니다. 

 

이 전략은 너무나 치밀하고 완벽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완벽해 보이던 전술도 유명무실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아마도 아히도벨은 처음으로 한계를 느끼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는 자기의 생각과 뜻대로 되지 않는 일도 있다는 뼈저린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자신만만하게 살아왔던 그가 이렇게 무너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여호와께서 압살롬에게 화를 내리려 하사 아히도벨의 좋은 계략을 물리치라고 명령 하셨음이더라.”(14절)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해치지 못하도록 “아히도벨”의 머리 좋은 계략이 유명무실하도록 하셨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명령 한마디에 그의 뛰어난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성난 풍랑이 잔잔하게 되고, 죽은 지 나흘이나 된 나사로도 살아납니다. 

 

“빛이 있으라” 이 명령으로 “흑암이 깊음 위에”있던 세계가 밝아지게 되었고, 창조의 세계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나를 향해서” 명령을 내리시고, “나를 위해서”도 명령을 내리십니다. 그 명령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다윗을 보호하시기 위하여 내리신 하나님의 명령, 오늘 바로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도 하나님의 명령은 계속됩니다. 

 

또한 “나를 향하여” 사명을 감당하라고도 명령을 내리십니다. 보호하기 위한 명령, 사명을 위한 명령....오늘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이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나를 위하여” 그리고 “나를 향하여” 내리신 하나님의 명령에 귀를 기울이면서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시는 은총으로 행복의 길을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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