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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6장 김인섭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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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6장

  

유대 사회의 종교 지도자들은 실천에 관한 적극적인 말씀보다 ‘~을 하지 말라’는 금지법에 매달렸습니다. 

그런 이유로 그들의 정죄의식과 공격력은 날카로워졌습니다. 

 

날카롭게 공격하고 상대방을 정죄할수록 자신들의 의로움이 드러날 것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어리석은 판단이었고 착각이었습니다. 

 

그들은 이런 공격력으로 예수님과도 날카로운 논쟁에 뛰어 들었습니다. 

 

가장 민감한 논쟁거리는 바로 ‘안식일에 관한 제도’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 먹었다는 이유로 공격하였습니다.

 

예수님은 회당에서 손 마름병을 앓고 있던 사람을 치유한 것도 문제 삼으면서 분노했습니다. 

 

해야 할 일들을 이런 저런 이유로 하지 못하게 막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에게 대하여 집중하며 금지시키기에 급급한 금욕적인 것이 있다면, 과연 어느 것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일까요?

 

주님은 우리가 복음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며 사는 자가 되길 원하십니다. 물론 주 안에서의 삶이어야 하고 의로운 방법이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구속되어 얽메인 삶을 살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참 자유를 누리십시오. 

 

그 복음의 자유를 통하여 의를 행하고, 선을 행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입니다. 

 

오늘은 어떤 삶을 살아가시렵니까? 

 

주님이 주신 은혜로운 축복의 자리를 통제하지 마시고 발산하십시오. 그리고 그 자리에서 향기가 나고 밝은 빛이 드러나도록 하십시오. 

 

가슴을 넓게 펴시고 오늘도 주님이 허락하신 축복의 울타리에서 밝은 소망이 가득한 새날을 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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